시사

이 대통령, 오늘 제주 타운홀서 지역발전 해법 논의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6. 3. 30. 10:37
'제주의 마음을 듣다' 주제로 타운홀미팅 주재
관광·에너지 기반 성장 전략 부각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에서 ‘제주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열두 번째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민 약 200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제주의 잠재력을 강조하며 관광과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 축소판’으로 평가하고 행사 취지를 밝힌 바 있다.

특히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 기반을 바탕으로 제주가 탄소중립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산업 육성과 일자리 확대를 통해 제주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구체적으로 제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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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에서 ‘제주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열두 번째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이날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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