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쿠팡 용인 물류센터서 50대 작업자 사망…경찰 원인 조사 중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5. 8. 21. 12:36
분류 작업 중 쓰러져 병원 이송…끝내 숨져
경찰, 지병 여부·작업 환경 등 복합 원인 조사 착수

 

쿠팡 본사. [사진= 뉴시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던 50대 근로자가 작업 도중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후 9시 11분경 해당 물류센터 냉동창고에서 물품 분류 작업을 하던 A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관계 당국은 고인의 지병 여부와 작업 환경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쿠팡 용인 물류센터서 50대 작업자 사망…경찰 원인 조사 중 - 스페셜경제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던 50대 근로자가 작업 도중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0일 오후 9시 11분경 해당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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