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국민의힘 지도부, 무궁화호 사고 희생자 조문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5. 8. 22. 08:21
송언석 “최종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안전 매뉴얼 부재 지적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지도부가 21일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숨진 희생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저녁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했으며, 김정재 정책위의장,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등이 동행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조문을 마친 송 위원장은 “이번 사건의 최종적인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며 “대통령이 직접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것이 옳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지켜야 할 기본 절차와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며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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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가 21일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숨진 희생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저녁 청도대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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