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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TGS 2025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제작발표회 개최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5. 9. 12. 16:40
“PS5·PC·모바일 동시 출시 예정… 원작 팬과 신작 유저 공략”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9월 25일(목) 오후 1시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TGS) 2025’ 현장에서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 중이다.

 

발표회에는 구도형 PD와 박동훈 아트디렉터(AD), 일본 사업본부장 야마시타 히로카즈가 무대에 올라 개발 비화와 콘텐츠를 소개하며, 주요 캐릭터인 ‘트리스탄’의 일본 성우 무라세 아유무도 함께 출연해 현장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원작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작가 스즈키 나카바의 특별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의 인기 만화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 ‘일곱 개의 대죄’, ‘묵시록의 4기사’ 캐릭터에 더해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하며, 멀티버스 설정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와 자유로운 브리타니아 대륙 탐험이 핵심 콘텐츠다.

 

게임 플레이는 태그 방식의 영웅 교체 전투, 합기를 통한 강력한 스킬, 무기, 영웅 조합에 따른 액션 변화, 다중 이용자 파티 플레이 등을 지원해 전략성과 몰입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넷마블은 이번 TGS 2025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연 제공하며,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공개한다.

제작발표회는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돼, 전 세계 팬들도 온라인으로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콘솔(PS5), PC(스팀), 모바일 플랫폼에 동시 출시될 예정으로, 현재 PS스토어와 스팀을 통해 게임 페이지를 확인하고 위시리스트 등록도 가능하다.

 

넷마블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참가자에게는 캐릭터, 무기, 성장재료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넷마블, TGS 2025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제작발표회 개최 - 스페셜경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9월 25일(목) 오후 1시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TGS) 2025’ 현장에서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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