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새해 내란 극복·경제회생 의지 강조한 김총리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5. 12. 31. 11:27
국민통합 기반 국가 재도약 천명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새해 국정 기조로 내란 극복과 경제 회생, 국민 통합을 통한 국가 재도약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새해 우리는 반드시 내란을 완전히 극복하고 경제 회생과 국민 통합, 국가 재도약의 길로 접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란의 풍파를 헤쳐온 것도, 경제 회생의 실마리를 잡은 것도, 국제 외교 무대에 안정적으로 복귀한 것도 모두 국민 덕분”이라며 국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날 국립중앙박물관 ‘국난 극복의 영웅 이순신’ 전시 관람을 언급하며 “국민 여러분이야말로 이순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더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도덕적인 국정으로 국민을 섬기겠다”며 “새해 전력투구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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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새해 국정 기조로 내란 극복과 경제 회생, 국민 통합을 통한 국가 재도약을 강조했다.김 총리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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