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이 대통령, 룰라와 정상회담, 에너지·방산 등 협력 확대 논의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6. 2. 23. 08:59
이 대통령 靑 복귀 후 첫 국빈 맞이
한-브라질 정상, 회담 성과 공동발표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한-브라질 정상회담에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에너지와 방산을 포함한 핵심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국빈 방한 일정에 맞춰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양해각서 체결식, 국빈 만찬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로 복귀한 이후 청와대에서 맞이하는 첫 국빈으로 기록된다.

브라질 정상의 국빈 방한은 2005년 이후 21년 만으로, 양국 관계의 상징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양국 정상은 교역과 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산,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 교류 등 폭넓은 분야에서 실질 협력 확대에 공감대를 이룰 전망이다.

정상회담 종료 후에는 합의 성과를 공동 발표하며 향후 협력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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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에너지와 방산을 포함한 핵심 분야 협력 확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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