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이 대통령 “기후행동이 미래 바꾼다” 환경의 날 맞아 실천 참여 당부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6. 6. 5. 13:40
6월 5일 환경의 날 맞아 X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국민들에게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를 통해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상 속 기후행동에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사용하지 않는 전등 끄기, 가까운 거리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 장바구니 사용 등 작은 실천이 모이면 미래를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 “오늘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이 열린다”며 정부 차원의 대응 의지도 밝혔다. 그는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해 국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메시지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국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정부의 탄소중립·환경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앞으로도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산과 기후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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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국민들에게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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