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LH, 11~12월 전국 7000호 분양 계획 발표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5. 10. 27. 10:21
남양주·과천·세종 등 수도권 중심 공급 확대

 

LH 11~12월 분양계획. [사진=LH]


스페셜경제=남하나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해 오는 11~12월 두 달간 총 7000호 규모의 분양주택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11월에는 총 2641호가 공급된다. 남양주 왕숙 지구에서는 ▲공공분양(B-17블록) 491호 ▲신혼희망타운(A-24블록) 390호 등 881호가 분양되며, ▲군포대야미 지구(A2블록) 1003호(신혼희망타운) ▲청주지북 지구(B1블록) 757호(공공분양)도 공급된다.

12월에는 공급 규모가 4324호로 확대된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남양주진접2, 과천주암, 구리갈매역세권, 김포고촌2, 인천영종, 화성동탄2 등에서 3104호가, 지방에서는 울산다운2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지구에서 1220호가 분양된다.

주요 단지는 ▲과천주암(C1블록) 932호(공공분양 120호·신혼희망타운 812호) ▲구리갈매역세권(A-4블록) 561호(공공분양 251호·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10호) ▲인천영종(A24블록) 641호(공공분양) ▲세종(51L1블록) 641호(공공분양) 등이다.

LH는 “건설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공급 계획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며 “세부 일정은 LH청약플러스(apply.lh.or.kr)에 게시되는 입주자 모집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LH, 11~12월 전국 7000호 분양 계획 발표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남하나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해 오는 11~12월 두 달간 총 7000호 규모의 분양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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