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S-OIL,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 ESG 실천과 청년 고용 확대 앞장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5. 12. 3. 15:10
민관 파트너십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 청년 푸드트럭·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

 

S-OIL은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 증서를 수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용노동부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S-OIL 서경섭 부문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류기정 총괄 전무. [사진=S-OIL]


스페셜경제=박정우 기자 |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운영하는 ‘청년도약 멤버십’에 새롭게 가입했다고 3일 밝혔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기업이 주도적으로 청년에게 일 경험과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정부는 홍보와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사회공헌 차원의 청년고용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2021년 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등 11개 기업으로 시작된 본 멤버십은 올해 신규 가입 기업들을 포함해 총 140개사로 확대됐다.

특히 올해는 3년 연속 우수 청년고용 프로그램을 운영한 기업들에 대한 격려도 함께 진행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청년 고용 확대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청년도약 멤버십’ 참여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S-OIL은 영웅 지킴이, 환경 지킴이, 지역사회 지킴이, 소외이웃 지킴이 등 4대 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중 ‘소외이웃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 사업,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사업 등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S-OIL은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OIL,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 ESG 실천과 청년 고용 확대 앞장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박정우 기자 |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운영하는 ‘청년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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