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김 총리, 정청래대표 등 영접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6. 1. 27. 09:32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지난 26일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 [사진=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운구됐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을 실은 대한항공 전세기는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을 출발해 약 4시간 30분 만인 오전 6시53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해당 항공편에는 유가족과 함께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이재정·김영배·김현·이해식·정태호·최민희 의원 등이 탑승했다.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인천공항에서 고인을 영접했다.

장례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더불어민주당 공동 주관으로 기관·사회장 형태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김 총리.정청래대표 등 영접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운구됐다.이 수석부의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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