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장동혁 대표,국힘 지도부..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예정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6. 1. 30. 09:06
장동혁, 단식 후 당무 복귀…어제 최고위서 한동훈 제명 결정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빈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사진=뉴시스]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함께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빈소가 차려진 첫날인 지난 27일에도 장례식장에 근조화환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조경태·나경원·윤상현·김태호·윤재옥 의원 등이 앞서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장 대표는 앞서 정부·여당에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8일간 단식 투쟁을 벌이다 지난 2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당무에 복귀한 뒤 29일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

이해찬 전 총리의 발인은 31일 오전 6시30분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노제는 민주평통 사무실과 민주당사 등에서 치러진다. 이후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결식이 엄수된다.

오전 11시께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을 진행한 뒤 세종시 은하수공원 묘역에서 평장묘 안장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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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장 대표는 송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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