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이재명 대통령 “당정 불협 기우…성과가 우선”

스페셜경제의 T스토리 2026. 2. 25. 09:38
자사주 소각 촉구, 개혁입법 속도전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불거진 당정 불협화음 우려와 관련해 과도한 걱정은 기우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여당과 대통령실의 역할을 구분하며 각자 맡은 일을 충실히 수행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형식이나 의례보다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실적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외교 성과가 여당발 이슈에 가려 충분히 조명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다.

민주당이 여러 정치적 장애 속에서도 국민이 맡긴 역할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개혁입법과 정부 정책 추진에 있어서도 여당의 지원이 부족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자사주 소각 입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업 다수가 수용하고 국민과 주주가 환영하는 개혁 입법에 대해 극한 반대가 이어지는 상황에 의문을 제기했다.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당정 불협 기우…성과가 우선”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정미송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불거진 당정 불협화음 우려와 관련해 과도한 걱정은 기우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여당과 대통령실의 역할을 구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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